갑자기 개 뜬금없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류: 수다, , 1시간 전, 댓글5, 읽음: 38
일단 저는 브릿G가 뭐하는데인지 잘 모르고 왔습니다.
저는 작년에 좀 맛이 가서 저도 모르게 소설을 쓰기 시작한 취미러입니다.(버리긴 아까워서 여기 투고 중이거든요?)
근데 여기 눌러 붙어 있다 보다보니까 여기는? 작가님들도 많고 작가가 되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 곳이더라고요?
장르소설이 제가 어릴때랑은 다르게 순문학을 지향하면서, 웹소설하고는 분리를 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말하자면 이곳 생태계가 예비 작가님들의 작은 모임마냥 흘러가는 곳인데…
어? 그럼 나같은 취미러 & 문학을 배운적 없는 = 순수 일반인 독자는?
작가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좋은 테스트 베드 아닌가?
문학을 모르는 순수한 눈으로 대중적인 시각에서 작품을 평가할수 있는 인물!?!!-!!!-!!!
“어? 나 되게 가치 있는 사람이었네???”
여러분 저한테 잘보이십시오!
제가 바로 대중독자입니다-!!
… 술 한잔 빨고…
이상 알콜중독자의 개소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