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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배경 로맨스스릴러+이중반전 복선 소설입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노르바, 2시간 전, 읽음: 23

간략소개: 봄이 시작되고 애매한 날씨가 되어 마법약초 시장에 나간 ‘나’는 갑자기 초면에 아무렇지 않게 훅 치고 들어오는 여자를 만나 당황하지만 결국 그 매력에 끌려 사귀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여자, 뭔가 좀 수상한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묘하게 수상하면서 동시에 빈틈 투성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나’는 그런 수상한 낌새를 무시합니다. ‘그녀’가 웃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소문에 따르면 요즘 실종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고, 수사대에서는 그것을 ‘영혼포식자’의 소행으로 추정중입니다.

 

1주일 내내 쫌쫌따리… 복선배치하고 배치하고 배치하고… 글케 써봤습니다.

독자를 착각시키는 착각물(?)입니다. 다 읽고나서 처음부터 다시 읽을 생각을 하게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훅 치고 들어오는 대사가 ‘영감’ 탱이가 놓고 간 대사구요…(이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그래도 끝까지(…?) 로맨스(????)입니다…

 

ps. 소설 쓰면서 깨달은 건… 아, 내 사상(?)을 실험하고 구현할 수 있는 건 로맨스 아니면 호러밖에 없구나… SF는 거의 불가능하구나… 라는거… OTL (받아들여)

노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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