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G 외 기타 루트로 발표했던 작품들을 홍보합니다! (1)
안녕하세요, 리리브입니다!^^
제가 그간 작가로서 발표한 창작물 중 브릿G 외 기타 플랫폼이나 지면에 발표한 작품들 역시도
브릿G 이용자 분들께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어서 본 게시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게시물 제목에 ‘(1)’이 붙은 이유는… 게시물 하나당 한 개의 작품을 다루고자 함입니다 ㅎㅎ
앞으로 간헐적이고 불규칙적인 타이밍으로 해당 게시물 시리즈(?)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소개 및 홍보할 작품은!!!
1. 소설 <열혈 독자 A씨의 전언>
* 단편 / 호러, 휴머니즘 / 메타픽션
* 감상 가능한 플랫폼:
–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앤솔로지 <내 유튜브 알고리즘 좀 이상해>에 수록
– 알라딘, 리디북스,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
– 아래 링크에서 바로 구매 가능!
– 브릿G에 단독 발표했던 소설 <그 소리>가 본 앤솔로지에 수록되어 출간되는 과정에서, 황금가지로부터 함께 싣을 단편 소설을 요청받은 덕에 쓰게 됐던 소설입니다. 해당 앤솔로지의 공통 테마인 ‘괴담’을 키워드로 삼아 창작했습니다.
– 호러 소설이긴 하지만 공포 요소보다는 휴머니즘적 정서를 주요하게 지닌 소설로, 메타픽션적 성격을 아주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독자로부턴 제가 겪은 실화냐는 질문을 제법 받기도 했는데요 ㅎㅎ
하지만 본 소설의 줄거리는 엄연한 허구의 이야기로, 다만 본작에서 언급 및 인용되는 특정 구절은 실제로 제가 다른 지면에서 발표한 전적이 있는 에세이의 일부입니다 ㅎㅎ
(해당 에세이 역시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 한번 홍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참고로 저는 해당 소설의 구상에 있어 첫 아이디어를 제가 자면서 꾼 꿈으로부터 얻었는데요 ㅎㅎ
당시에 그 꿈을 꾸고 일어난 직후, 혹여 그 아이디어 및 모티브를 까먹을까 염려되어 비몽사몽한 잠결에도 노트에다가 필기 메모를 해 둔 일화가 있답니다 ㅎㅎ
아래에 제가 그때 실제로 기록해둔 메모의 내용을 공개합니다 ㅋㅋㅋㅋ 스포를 피하고 싶은 분들은 해당 소설 완독 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더불어, 해당 초기 구상으로부터는 당연히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그 점 감안해 주세요^^)

– 평소에도 저는 메타픽션적 요소가 있는 창작물을 소비자로서도 창작자로서도 꽤나 즐기고 좋아하는데요 ㅎㅎ
본 소설은 특히나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교묘하게 횡단하고자 의도한 작품입니다.
더해, 원고 집필 당시에 작가인 저 스스로가 제법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본 소설을 다 읽어보시면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것! ㅎㅎ)
작업 기간 역시도, 제가 발표한 소설 중 집필 기간이 가장 짧았던 (대략 2주 미만으로 기억함) 글에 해당합니다.
– 추가로, 리디북스 리뷰댓글란에 남겨진 아래 리뷰 역시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ㅎㅎ
아주 인상깊게 읽었던 리뷰라서 따로 이미지로 저장해 두었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제가 ‘메타픽션’을 매우 재밌고 흥미롭게 느끼는 지점을 잘 언급해주신 글입니다 ㅎㅎ


해당 소설은 분량이 제법 짧기 때문에 한번에 후루룩 읽기에 용이하다고 생각되니,
시간 되신다면 한번 일독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ㅎㅎ
아무쪼록 해당 게시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 작품 홍보도 들고 오도록 할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