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잡담 + 짧은 홍보
분류: 내글홍보, , 8시간 전, 댓글2, 읽음: 36
날이… 정말 춥습니다…
수돗물조차 어제만큼 뜨겁지 않은 것 같아요
옆자리에서 주무시는 분이 코를 고셔서 (본인은 절대 부정 중)
새벽에 일찍 깨는 바람에 스르륵 퇴고하고 올려봅니다
퇴고가 아니라 교정 같은데…? 
싶어지는 걸 보니 이제 내보낼 때가 된 듯하군요.
원래는 뭔가 애매하고 모호한
장편의 이야기용 세계관이었는데…
아이디어 수준에서 영 진도가 안 나가서 또 단편이 됐습니다.
장편을 쓴다는 건 장편에 걸맞는 이야깃거리
그리고 장편을 쓰기 위한 시간과 체력이 다 필요한 건 아닐까
그렇게 세 가지 중 무엇도 없고 경험도 없는
저 혼자 생각해 봅니다ㅎㅎ
오늘 정말 추워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