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이 ...더보기
소개: 신문사 출판기사 담당 세현은 책을 읽지 않았다. 목적도 야망도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다 더럽게 운이 나빴던 어느 날 홧김에 연차를 쓰고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이 주고 간 ‘어느 작가의 미발표 원고’를 손에 넣고 단 하나의 목적만을 갖게 된다. 접기
작가 코멘트
“이 소설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제 취향도 아닌데 페이지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정신이 나가버린 나머지 책 안읽는 사람에게 맛 좀 보시라고 갖다 들이밀며 샤라웃 하는 이야기(?)
(읽지 말라 보지 말라 하면 더 보는 게 인간)
ps. 독자의 취향도 뛰어넘는 작품은 스스로 퍼져나간다
ps2. 읽기챌린지 다음 타자는요(…) 난가 하면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