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연재 작품
중단편 작품
베스트 작품
편집부 추천작
출판 작품 연재
완결 연재
유료 작품
편집부 추천 셀렉션
리뷰
리뷰들
리뷰 공모
리뷰 의뢰
리뷰어의 큐레이션
추천 리뷰
팬아트&캘리
문학상
로맨스릴러 문학 공모전
준비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접수
작가 프로젝트
발표
황금드래곤 문학상
3차심사
스레드소설
이벤트&커뮤니티
이벤트
자유게시판
IP현황&문의
매거진
소식&공지
자주묻는질문
1:1 문의
SHOP
골드코인 충전
브릿G 상품들
포인트샵
쿠폰 등록
사용자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유지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작품
연재 작품
중단편 작품
베스트 작품
편집부 추천작
출판 작품 연재
완결 연재
유료 작품
편집부 추천 셀렉션
리뷰
리뷰들
리뷰 공모
리뷰 의뢰
리뷰어의 큐레이션
추천 리뷰
팬아트&캘리
문학상
로맨스릴러 문학 공모전
준비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접수
작가 프로젝트
발표
황금드래곤 문학상
3차심사
스레드소설
이벤트&커뮤니티
이벤트
자유게시판
IP현황&문의
매거진
소식&공지
자주묻는질문
1:1 문의
SHOP
골드코인 충전
브릿G 상품들
포인트샵
쿠폰 등록
브릿G 소개
·
브릿G 둘러보기
·
브릿G 사용법
·
회원약관
·
유료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브릿G에 정식으로 등록된 작가 분들을 소개합니다.
등록작가
출판작가
이현진
작품 6편
미스터리와 SF, 고인류학과 신화, 음모론을 넘나들며 지구별의 모든 비밀과 현상을 탐구합니다.
+작가
캐슬볼
작품 5편
방구석 아마추어입니다.
+작가
기타맨
작품 1편
+작가
소설가 윤
작품 1편
+작가
비비안 수진 리
작품 1편
오래된 원고, 늦게 도착한 사랑, 끝내 말하지 못한 헌사를 좋아합니다. 고전문학과 로맨스, 펄프와 주석 사이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를 이야기를 복원합니다. 현재는 2020년 봄, 폐기 직전의 문서 더미에서 발견한 기묘한 원고 『댐네이션』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작가
삼치구이
작품 1편
우리는 선을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한다. 저 바위너구리들처럼.
+작가
에드몬드
작품 1편
기록을 다루는 이야기를 쓴다. 25년의 침묵이 한 줄의 문장보다 무거울 수 있다고 믿는 쪽이고, 설정이 무너지느니 차라리 한 화를 통째로 버린다. 빠르게 쓰지 않는다. 대신 한번 놓은 문장은 잘 안 흔들린다. 첫 장편, 《열세 번째 길》 연재 중
+작가
존재왕씽킹
작품 1편
생각하는 건 분명한데 존재가 애매합니다.
+작가
김민주
작품 1편
사랑만큼 강한 것이 또 없습니다.
+작가
쿠쵸
작품 1편
그냥 쓰는 사람입니다
+작가
염세적낭만
작품 1편
yyulgog@gmail.com
+작가
니알0
작품 1편
니알 — 이해해서는 안 될 기록을 전하는 전기수
+작가
채휘율
작품 3편
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작가
291
작품 4편
+작가
보거스
작품 3편
창작의 첫발을 내디딘 사람입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오래 쓰기 위해 글을 시작했습니다. 〈부엉이방〉은 부엉이 그림이 걸린 한 공간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이름을 잃어버린 아이, 사라진 소리, 그리고 끝내 남겨진 감정들을 따라가며 써 내려갔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쉽게 지나쳐 버리는 감정과 선뜻 설명할 수 없는 상실을 이야기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 글로 얻는 수익의 일부는 유기견과 유기묘를 후원하고자 합니다.
+작가
민시
작품 3편
피로하지만 필요한 글을 씁니다. 억지로 큰 사건은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소재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글에 담아냅니다. 출간 제의 O, 판권 제의(작가 고유 권한) O, 감사합니다.
+작가
발리
작품 1편
안녕하세요. 발리입니다.
+작가
윤휘
작품 1편
평생 작품 세 개는 꼭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작가
제7캠프
작품 1편
제 글은 흔한 웹소설의 문법인 성적 쾌락, 통쾌한 복수, 빠른 전개, 사이다 결말을 따르지 않습니다. 문체 또한 불친절한 하드보일드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주신다면, 저는 완결로 보답하겠습니다. 주제는 과학과 종교의 대립이라는 익숙한 소재이나, 선과 악의 이분법적 구분은 없습니다.
+작가
lucidzero
작품 13편
인간 내면의 심연과 일상의 표면을 동시에 응시합니다. 때로는 나락의 끝을 달리는 잔혹한 서사를, 때로는 삶의 비의를 담은 담백한 산문을 올립니다. 극과 극의 온도차를 지닌 글들을 통해 인간이라는 입체를 그려나갑니다
+작가
1
2
3
73
메모 추가
메모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