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사람을 대체하고 철이 붉게 녹슬어 가는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인간의 서사와 문장을 탐구합니다. SF, 디스토피아,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서사를 시나리오와 소설의 경계에서 써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