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2화 눈맞춤(2)

작가 코멘트

식후에 너무 염장을 질러서 죄송하고요…(…)

한 가지 뒷얘기(?)는, 신계절 세계에서 극장은 그렇게 조용한 곳이 아니었어요. 술, 담배, 음식, 웃고 떠들기가 다 허용되던 시절에서 지금의 관극문화로 서서히 이행하는 단계입니다. 둘은 비교적 조용한 편에 드는 관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