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셀렉션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리뷰어큐레이션 [주제] 뼈수집가, 그의 구독란을 털어보자(3)
내게 닿은 한 통의 편지는 잊었던 친구에게서 온 것이었다. 한 가지 재밌는 실험의 관객이 되어달라는 기이한 요청. 별 볼 일 없는 내용에도 본능에 이끌리듯, 나는 잠들지 않는 도시 클락스빌로 떠난다.
* 제1회 어반 판타지 문학 공모전 당선작(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