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적인 글을 찾아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비문학 기록만으로 실험적으로 서사가 진행중인
「루세온 : 진실의 기록」과 별개로 루세온 세계관은
단편 소설들로도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심싱치않은 환자가 중환자실로 들어온다.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1. 진실의 기원에 대응하는
루세온 세계관 최초의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집에 왔지만 아버지가 죽어 있다.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2. 진실의 틈새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깊은 산골 산장에는 사람 넷, 시신 하나.
그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2. 진실의 틈새와 챕터 3. 혼란의 시대, 파트 2. 회복증후군 시간대의 이야기입니다.
매사에 무심한 그는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석합니다.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3. 혼란의 시대, 파트 3. 사후변성체 시간대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 앞에는 안 된다.
무조건 막아야 한다.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4. 좀비사태, 파트 1. 폭풍전야의 시간대의 이야기입니다.
바이오하자드 상황 발생.
도시가 봉쇄됩니다.
모든 건물의 출입문은 도시 제어시스템에 의하여 셧다운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5층 건물에 갇혔다.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4. 좀비사태, 파트 2. 파열의 시간대 이야기입니다.
성숙한 시민이라면, 사람들이 죽고 있는데 이렇게 아무렇지 않을 수는 없는 거 아니냐고!
「루세온 : 진실의 기록」챕터 4.좀비사태, 파트 3. 붕괴의 시간대 이야기입니다.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종말의 세상에서 시간을 넘어 메시지를 보내는 고독한 이야기.
아직 「루세온 : 진실의 기록」이 미처 가지 않은 시간대.
좀 더 미래의 외전 같은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도 「루세온 : 진실의 기록」연재에 맞춰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를 단편으로 풀어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