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닷없는 소리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분류: 수다, , 53분 전, 읽음: 32
이제 브릿G가 좀 익숙해지는 시점 입니다. (특히, 자게)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ㅋㅋㅋㅋ (이런데 뛰어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 정말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거 남겨봅니다. (솔직히 너무 참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모든 종류의 장르소설 작가님들을 심각하게 애정하는 이유는 이 지점 입니다.
독자의 기쁨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는 점.
자신 만의 자의식에 파묻히지 않고 그들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다 쓰시려고 한다는 점.
어떤 장르에 속해 계셔도 그 태도가, 그 자세가, 저는 노벨문학상 수상자보다 천배, 만배,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일개 개인의 의견입니다. 후후.

참, 느닷없죠? 죄송합니다. ㅋㅋㅋ 올리는 것도 참 떨리네요.
모두 맛있는 것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봐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