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을 품은 그림자”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분류: 내글홍보, , 4시간 전, 댓글2, 읽음: 42
저의 첫 소설 ‘샛별을 품은 그림자’가 전반부를 마쳤습니다. 제 소설에는 몇 갑자의 내공도, 드래곤과 마법이 가득한 판타지도, 차원을 넘나드는 우주선은커녕 프로펠러 비행기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LP판 속 음악이 흐르는 흑백 영화 같은 분위기 속에서 그런 것들 못지않은 긴장과 서스펜스가 이어집니다. 역사적 사건보다는 그 사건과 함께 살아야만 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시각장애로 인해서 비록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보면서 써 내려간 세상도 함께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