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폴리탄 괴담 한 편을 썼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창궁, 1시간 전, 읽음: 24 Whatdunit 중단편 호러 | 창궁 세스지 작가님의 “입에 대한 앙케트”를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제 나름대로 오마쥬해봤습니다. 결말까지 오마쥬하는 건 너무 하위호환이 되는 격이라 제 나름대로 트위스트를 넣어봤고요ㅎㅎ 재미있게 읽으시길! 창궁 좋아요 4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