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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보고 오랜만에 단편 하나 써봤습니다.

글쓴이: 안병규, 1시간 전, 읽음: 27

거진 반 년 만에 새로운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업로드한 게 반응이 안 좋아서 끙끙,

공모 준비한답시고 끙끙,

그냥 게을러서 끙끙.

 

한동안 끙끙대기만 하니까 겨우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덕분에 단편 하나 후다닥 쓰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업로드해보려고 합니다.

공모 결과가 나오면 썼던 것들도 다 올려보고요.

장르 소설 아닌데- 그래도 그냥 올려보려고 합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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