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역시 첫 리뷰가 가장 강렬한가봅니다.
분류: 리뷰추천, , 1시간 전, 댓글1, 읽음: 28
제가 쓴 글의 첫 단문응원의 주인공은 지금은 완결작으로 넘어간 [루세온:진실의 기록]에 와 주신
난네코 님입니다. 응원의 글과 함께 루세온 세계관으로 ‘중단편 소설’을 써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사실 브릿G에서 글을 쓴다는 건 [루세온:진실의 기록] 때문이었고, 이 기록들을 연재해보고 이것이 하나의 작품으로 통용될 수 있을까- 하는 일종의 실험에 가까웠습니다. 그런 와중에 읽어주는 것도 감사한데 피드백을 주시면서 중단편 소설을 써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해주시니, 아주 오래전 문예부 소년의 창작 욕구가 올라와 버렸습니다.
그렇게해서 첫 단편을 작성하고, 두번째 단편을 마침 당시 진행중이던 [어둠에 갇힌 산장] 소일장 참여작을 겸하여 작성을 했었습니다. 제 세번째 생성작품이자, 소일장 첫 참여작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하게,
브릿G 첫 리뷰를 받았습니다.
‘내가 픽션을 쓰는 감각이 그렇게 나쁜건 아니었구나-‘하고 크게 용기를 준 리뷰입니다.
태윤 님의 리뷰는 제목부터 확 끌어당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소일장은 모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물론 위 첫 리뷰 외에도, 리뷰를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홍보 이벤트 기획 정말 좋네요.
OriginCode 님께도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