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저는 리뷰 받은 게 두 개 뿐이지만.. 한 개가 더 있었..!!!
분류: 리뷰추천, , 7월 26일, 댓글12, 읽음: 59
브릿G가입하고 소일장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된 날.
마당에다 빨래 널면서 ‘흙 묻은 원고’가 뭐지… 계속 생각하다가 문뜩 떠오른 이야기를 쓴 건데 .. 리뷰도 받고 편집자의 시선도 받아서 얼떨떨했던 글이에요.
소일장 기한이 있는 줄도 몰랐던 시절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릿린이에게 많은 걸 알려주신 노르바 작가님 또다시 감사드려요..
숏코드도 몰랐던 무지인한테 많은 걸 알려주심 ㅎㅎㅎ
저의 첫 SF소설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 SF작가님들에게 죄송한 ㅠㅠ…
소설을 리뷰해주셨던 아삼 작가님을 까먹었었네요! 어머나..
사…. .사랑합니다… 
그런데 제게 SF는… 나중에 가이드와 에스퍼? 이런쪽을 쓰고 싶어지는 욕구가 불끈불끈하는 걸 보니 유사 Sf를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F작가님들 기겁하는 소리가 들림욬ㅋㅋㅋ
마지막으로, 제 첫 글이자 장편인 무생이 리뷰를 정성스럽게 써주신 은율e작가님..
우리 그냥 서로 댓글로 감상만 적어요~ 라고 생각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리뷰에 감동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면서 부끄러움도 같이 오는…이 감정-_-;; 무엇일까요…. 허헐..
역시나.. 쓰면서 또 느끼지만 리뷰받는 건 참…
부끄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