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처럼
분류: 영화, , 2시간 전, 댓글12, 읽음: 33
“그건 완전 쓰레기였어!”
“자, 이거 한번 봐봐. 조니워커 레드, 24달러. 조니워커 블랙 50달러.”
“그리고 조니워크 블루, 160달러.”
“무슨 메타포인지 알겠어?”
“아~니?”
“이것들은 다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다는 거야.”
“레드는 별로지. 블랙은 덜 별로야. 블루는 괜찮지.”
“하지만 블루를 사 마시는 사람은 소수야. 비싸니까.”
“결국 대부분은 단지 취하려고 마시는거야.”
“지금껏 네 글 대부분은 블루였어.”
“좋아. 복잡하고.”
“잘 나가진 않았지. 사람들은 쉽고 단순한 걸 원하니까.”
“이제 넌 처음으로 레드를 쓴거야.”
“쉽고, 영리하고, 욕망을 충족시켜주지.”
“그건 가치있는거야.”
“내가 말하려는건, 네가 이제 레드도 쓸 수 있다는거야.”
“그리고 그건 네가 블루를 쓸 수 없다는 뜻이 아니야.”
“넌 다 할 수 있다고. 조니워커처럼.”
“젠장. 내가 뭘 들은거야. 한잔 할까?”
“레드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영화 「아메리칸 픽션 」(2023)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