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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끝났다] 소일장 참여합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아침은삼겹살, 4시간 전, 읽음: 21

이번 소일장 첫 문장: 영화는 끝났다.

은근히 어려워서 머리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결국 정말 끝난 영화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끝난 영화 앞에 사람이 하나 남아 있더군요.
낮에도 보고, 저녁에도 보고, 변사님 입이랑 손만 계속 보고 있던 청년 하나가요.

그리고 그 청년이 말합니다.

“한 번만 더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무성영화라면서요.
그런데 막상 파 보니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목은

발 없는 말 패러디 맞습니다.
소문도 돌고, 영화도 돌고, 필름도 돌아갑니다.

냉국수 소일장도 거의  다 썼는데…

이쪽이  더 어렵네요 ㅜㅜ

리뷰 해 주실분 댓글 주시면

리뷰 의뢰 넣어 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아침은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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