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작품을 쓰면서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분류: 수다, , 3시간 전, 읽음: 46
제가 쓰는 스타일인 게임 스크립트 처럼 간단한 상황 묘사를 주고 인물들의 대화를 주로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방식인데…
“그러면 게임을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비쥬얼 노벨? 같은 장르로 말이죠
그래서 조금씩 준비 중입니다. 일러스트도 구해야 하고 코딩도 배워야 하고…
아직 쓸 글도 많은데 뭔가 대책 없이 일을 키우기만 하는 느낌이지만 토대만 마련해 놓고 나중에 생각나면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준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