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경우] 소일장 참여 야호!
분류: 내글홍보, , 2시간 전, 댓글2, 읽음: 21
출퇴근길에 가방에 달린 수많은 키링을 봅니다. 저 역시 뽑기로 뽑은 키링 하나를 가방에 달고 다니고 있는데요. 일상 속 소소한 귀여움 같아서 달고 다니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뭔가 적장의 목을 효수하고 개선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그만큼 누군가가 떨군 키링을 버스나 길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요. 가끔 그 키링들로 운전석을 꾸미시는 버스기사님들도 계셔서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수년 전 큰맘 먹고 샀던 망그러진 곰 키링을 며칠 만에 분실한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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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 언급되는 백엽상은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학교 뒤편에 있던 건데요. 용도는 온습도를 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