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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코어적인 뭔가를 표현하려고 해봤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녹차백만잔, 3시간 전, 읽음: 12

 

간만에 호러 비슷한 뭔가를 써보고 싶어서 잠깐 끄적여 봤습니다.

몽환적이고 막연한, 친숙한데 불안정하고. 분명 사람하고 얘기하고 있을 텐데 사람하고 대화하는 게 아닌 듯한 느낌을 주는데 최대한 노력해봤습니다.

 

예. 사실 호러고 드림코어고 나발이고 트위터 헛소리의 연장판인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쓰긴 썼으니 즐겨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기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무의식 중에 모로호시 다이지로 선생님의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호러 중에서는 그걸 제일 좋아하니 필연이라면 필연이겠죠.

녹차백만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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