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언제든지 집으로 갈 수 있지만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류: 내글홍보, 글쓴이: msM, 1시간 전, 댓글4, 읽음: 22 예를 들면 스터디 카페에 당일권 8시간을 사고 아직 4시간이나 남아서 돈 아까워하는 사람이라던가. 네, 절대적으로 본인 이야깁니다. 비슷한 내용의 글도 썼지요. 네, 공부하기 더럽게 싫습니다. 당신은 이 소설을 읽는다. 중단편 판타지, 일반 | 미리내 msM 좋아요 3 · 고유주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