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그 장르 소설 홍보 입니다.
분류: 내글홍보, , 3시간 전, 읽음: 28
286년 전에 이미 어떤 사건들을 종결 짓고서 잠꾸러기 엔딩을 보러 이불 속으로 들어갔으나.
왠 여섯 명의 금쪽이들이 마당에 헛짓을 하려고 든다며 집 주인님이 주인공을 깨워버렸답니다.
해서 깨보니까 여섯 금쪽이는 아직 안오고 도전장만 붙어 있었고, 집 마당에는 초 거대 gta 미니어쳐 디오라마를 심어 놓고 짱구는 못말려를 하고 있네요?
여섯 금쪽이들의 도전장을 보고서 흥미롭다며 대머리 아저씨가 집 마당에 그렇게 세워 놓고 갔다는데 집 주인은 그동안 구경만 했다나봐요ㅡㅡ
하드보일드는 모르겠고 속이 부글 부글 끓는 것을 보니까 하드보일러 였나하며 시가와 와인을 찾는 소설 입니다.
그런데 주인공의 몸은 여전히 이불 속에서 코코넨네 타임 중이라 이게 뭐야 하고 보니.
지금 주인공은 우뇌만 때어내서 만든 곤약 인간이었던 겁니다ㅎㄷㄷ

개그 장르 아이콘으로 바뀐 기념비 2호 적인 사건에 홍보글 하나 올려봅니다.
사실과 과장과 곤약과 헛소리가 가미 되어 있어용.
무거우면서 간간이 개그 씬과 패러디가 있고 잔혹하면서 (안 잔혹함. 잔인 평가점수 겨우 7임.)
곧 1부 끝나는 시점인 글을 보고 싶으시면 놀러 와주세용. 현재 1부 최종 전투 시퀀스에 돌입 중인 스토리 입네다.
2부는……1부 초반 연재글 다듬고서 할게웅.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