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동요-Wicked Games (Westworld Season3)
분류: 음악, , 1시간 전, 읽음: 9
웨스트월드 시즌3의 Wicked Games 이라는 곡입니다.
웨스트월드는 안 봤지만 라민 자와디를 좋아해서…
불금이니 비장하게(?) 시작을…
TMI.
원래 웨스트월드는 70년대에 율 브린너가 나오는 영화로 제작되어서 나중에 터미네이터에도 영향을 줬는데…

아는 20대(곧 서른인) 청년이랑 게임하면서 대화하다가 율 브린너 얘기를 하니까…
“율 브린너가 누구에요?”
…. 갑자기 현(실인식)타(임)…
내가 몇살이더라… 저 사람이랑 몇살차이 나더라… 지금이 몇년도더라…
아… 요즘 사람들은 율 브린너를 모르겠구나… 하긴 나도 저분 세대는 아니니…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