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좀 덜 심심하게 쓰기 위한 방법
분류: 수다, , 4시간 전, 댓글19, 읽음: 53
은 뭘까요
시간 나서 글 쓰려고 할때마다 외로워!를 외치고 있습니다…
사이버 온기라도 느끼면서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온라인 독서실같은 개념으로 웹서비스라도 만들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정신차리고 돌아왔습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뭐하는지도 모르지만 옆자리사람이 몇 분/시간째 쓰고있는지 정도만 알면 덜 외롭지 않을까 하는…
그건 그렇고 정말 주변에 글 쓰는 사람이 없으니 적적하네요
아니 외롭다고하니까 엄청 심각해보여서 급히 수정하는 표현: 적적하다.
아주 적확한 단어입니다 아 혼자쓰는게 편한데 가끔 썰렁해요ㅠ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