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My TOP 9 브릿G

글쓴이: 라쿤 덱스터, 6시간 전, 읽음: 62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시죠? 작년말에 올해는 브릿G에 이야기도 많이 올리고 활동을 다시 시작하겠다! 라고 호기롭게 다짐했지만, 현생에 치여서 이도저도, 유야무야 상태에 빠져있는 라쿤 덱스터입니다. 오랫만에 브릿G 자유게시판에 들어왔는데, 마침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 그만 참지 못하고 참여해버렸습니다.

사실 작품을 고르면서 정말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9개의 작품은 부족하지 않은가? 칸을 한 100개는 만들어야 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그래도 규칙은 규칙인 바, 9편에 작품을 골라보았습니다. 이렇게 골라놓고 보니 어째서인지 제 취향이 보이는 듯 하기도 해서 감회가 새롭네요. 나중에 ‘My TOP 100 브릿G’ 이벤트도 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때는 저의 취향을 세포단위로 공개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후후…

음… 예, 여튼 그렇습니다. 다, 다음번에는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와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봄이 오긴 했지만 환절기로 인해 여러모로 몸이 약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브릿G의 모든 분들이 건강 잃지 않으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 (총총)

라쿤 덱스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