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작품을 다시 올려보려 합니다.
예전에 브릿G에서 연재를 했었지만 제 자신의 슬럼프와 여러 사정으로 인해 작품을 내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올려보려고 합니다.
물론 변한 건 거의 없고 예전에 써 놨던 글들을 다시 정리하여 올릴 뿐이지만 그래도 홍보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써보는 소설인지라 초반에는 제가 읽어도 뭔가 모자라고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이 글을 써가면서 저는 제 특유의 스타일도 찾고 글을 쓰는 것에 재미를 들린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가장 들어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첫 작품이라서 더 그런 감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네요 
작품의 기본적인 설명으로는 기본적인 뼈대는 판타지 세계와 같습니다.
용과 괴물들, 그리고 다른 종족…예를 들어 귀가 뾰족하거나 키가 작거나…몸이 털로 뒤덮인 종족들과 인간들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죠.
작품 내의 시대는…대충 1800년대 중반에서 1900년대 초반 즈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스 부호로 전달하는 송신기나 증기기관으로 달리는 열차. 그리고 석유를 사용해 나아가는 전함들까지 제가 좋아하는 건 전부 넣다 보니까 중세 판타지 보다는 중세와 근세가 섞인 시대가 되어버린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ㅋㅋ
먼 옛날 대륙을 통일하고 지배중인 대제국 ‘볼프라이네거’ 에서는 판타지 세계에 나오는 여느 용과 괴물들을 처리하기 위해 제국에서 공인한 집단인 ‘수렵단’을 만들게 됩니다.
그들은 제국의 각 방위에서 가장 큰 도시에 본부를 두며 의뢰가 들어오면 찾아가 해결하는 해결사 집단으로 주인공인 ‘맥스웰’ 또한 그 수렵단의 단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제국에서 가장 평화로운 땅인 서부에서 근무하던 주인공 맥스웰은 그날 이후로 차갑고 냉혹한 지역. 제국에 가장 마지막으로 편입된 지역인 북부로 좌천을 당하게 되는데…
과연 그곳에서 맥스웰은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매일 오전 11시에 업로드 되니 오셔서 가볍게 보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ㅎㅎ
ps: 주인공의 이야기 말고도 그녀와 얽힌 여러 이야기들…그리고 과거와 다른 이들의 이야기 또한 외전과 스핀오프 개념으로 연재를 계획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