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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든 센 볕, 땀 한 알 툭. 물 두 잔 쭉, 후 쉰 단 숨.

분류: 수다, 글쓴이: 무경, 20년 8월, 댓글6, 읽음: 75

유권조 님의 황금도롱뇽 문학상 응모작입니다. 와~

 

날이 더워서 땀을 줄줄 흘리며 지내다 보니, 그 경험이 녹아든 것 같습니다. 쓰고 나니 참 유치하기만 하군요. 흑.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어제오늘이었습니다만, 일단 이 글을 올리며 씻어내 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의 응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금도롱뇽 문학상

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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