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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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9700내글홍보옛날옛적에 썼던 글 보쉴?
김나이리
5일 전780
9699내글홍보이번에도 단편선 하나를 올려 봅니다
더블킹
5일 전-50
9698수다자게의 내글홍보에 대한 긴 생각
노르바
5일 전19135
9697수다두쫀쿠 검거 완
세라즈
5일 전793
9696음악계속되는 저의 장염, 탄수화물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나이리
6일 전1063
9695내글홍보‘별 저편의 약속’ 하드 SF,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편소설
인국
6일 전-73
9694내글홍보오늘도 단편 소설 2편이 올라왔습니다.
더블킹
6일 전-70
9693내글홍보홍보하러 왔습니다.
하무진
6일 전-60
9692장르소설 구르메 소일장 이벤트 당첨자 발표🥐🍵🍊
브릿G팀
6일 전12121
9691내글홍보로맨스와 코믹을 둘 다 잡아보려고 시도했던… 건 아니지만
노르바
6일 전-62
9690수다호러 마스코트와 호러 장르에 대한 공신력 없는 주관적인 단상(斷想)
랜돌프23
7일 전2393
9689수다데본 케 데브 마하데브 메라 두 히 라크바라~
김나이리
7일 전1062
9688수다제미나이를 통한 작품 비평 및 분석
민트박하
2월 4일197
9687내글홍보여러분 제미나이에게 평소 쓰는 글의 심리 분석을 해달라고 한 적 있나요
김나이리
2월 4일1098
9686내글홍보이제 다시 단편선들을 연재 해볼까 합니다
더블킹
2월 4일-58
9685내글홍보(황금의 서사) 태어나서 처음 글 올려본날인데..
슬픈거북이
2월 4일472
9684내글홍보친구랑 수다 떨다가 쓰게 된 소설인데요
오렌지
2월 4일350
9683내글홍보호텔에 곧 발렌타인 데이가 찾아옵니다.
단테09
2월 4일-33
9682수다장염이지만 돈까쓰를 먹을 예정이죠
김나이리
2월 4일548
9681내글홍보[본론 전에] 소일장 참여합니다
고수고수
2월 4일-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