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로 3057」 김두흠 작가 인터뷰

"우체국 집배원이 되고 보니, 이게 소설 쓰는 데에는 아주 안성맞춤인 직업입니다. 직업적(?)으로 느낌이 오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Q. 김두흠 작가님,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히 작가님 소개를 부탁드려도 될는지요.  A. 우체국 집배원입니다. 2015년... 계속 읽기→

「어쩌다 서바이벌」 penguin 작가 인터뷰

"독자 여러분 많이 읽어주셔야 저에게 권력이 생깁니다. 두 번씩 읽어주세요." Q. 먼저 작가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꼭 작품이 잘 되기를 바라는 글쟁이에 불과합니다. 잘 되면, 출판사에서 제발 인터뷰 하자고 연락와도... 계속 읽기→

「정신강탈자」 外 엄길윤 작가 인터뷰

한국 공포 단편선에 단편을 발표했고, 브릿G에도 두 단편 「정신강탈자」와 「광고」, 장편 「멸종」을 연재 중이신 엄길윤 작가님과 나눈 서면 인터뷰를 전합니다. "특이한 상황이나 평소에는 일어나지 않을 환상적인 사건이 벌어지는 걸 즐깁니다.... 계속 읽기→

「비님이여 오시어」 外 장아미 작가 인터뷰

제1회 테이스티 문학상 수상작인 「비님이여 오시어」 외에도 두 편의 단편 「변신」과 「빨강보다 붉은」을 브릿G에서 새로이 공개해주신 장아미 작가님과 나눈 서면 인터뷰를 전합니다. "제가 써내려가는 장르소설이 다소 느슨한 형태의 삼각형이라면 그... 계속 읽기→

『해무도』 신시은 작가 인터뷰

"우리의 정서가 담긴 이야기로 외국의 것보다 더 재미있는 추리소설을 쓰고 싶었다." 계속 읽기→

『나무 대륙기』 은림 작가 인터뷰

"보편적 편견의 '대안'을 제시해 보고 싶었어요." 계속 읽기→

『악의: 죽은 자의 일기』 정해연 작가 인터뷰

"악인에 대한 딜레마를 쓰고 싶었다." 계속 읽기→

『이웃집 슈퍼히어로』 김보영 작가 인터뷰

"영웅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들은 그걸 정말 아주 많이 생각하는 사람일 거예요." 계속 읽기→

『얼음나무 숲』 하지은 작가 인터뷰

“얼음나무 숲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쓴 소설이다.” 계속 읽기→

『선암여고 탐정단』 박하익 작가 인터뷰

“진짜 미스터리는 어디든지 숨어 있어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