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 봐

작가

뒤집어 봐

작가 코멘트

‘잘한다’는 칭찬이 한 아이의 사형선고가 되던 시대를 생각하며 썼습니다. 미쳐 있던 제도 안에서도 끝내 아이에게 살아 돌아올 길을 가르쳐주고 싶었던 한 사람을 남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