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을 너무 잘했던 열여섯 살 소년은 그 재능 때문에 특별공격대에 선발된다. 살아 돌아오는 법을 가르치지 않던 시대, 교관은 마지막으로 말한다. “바람 잊지 마라. 눈에 안 보여도 길은 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