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에어컨 설치 기사였던 인연으로 만난 양아들과 함께 3박 4일 일본 여행을 가 겪은 소회를 담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경주처럼 일본의 천년 고도였던 교토를 오래 전부터 가 보고 싶었...더보기
소개: 에어컨 설치 기사였던 인연으로 만난 양아들과 함께 3박 4일 일본 여행을 가 겪은 소회를 담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경주처럼 일본의 천년 고도였던 교토를 오래 전부터 가 보고 싶었다. 영상 매체에서 많이 봤던 오사카 성 또한 보고 싶었다.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면서 확실히 느낀 건 한국이 세계 어떤 나라보다 아름답고 좋다는 사실이다. 접기
작가 코멘트
“여행은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찾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 라는 장 그레니에의 말처럼 여행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일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