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문수곡
대학에서 외국 문학을 전공. 대학 졸업 후 아동문학 출판사에서 3년간 근무. 문학 출판사에서 일 년 정도 근무 후 문학 잡지사로 옮겨 소설 담당 편집자로 일 년가량 근무. 지방 신문사 월간잡지 기자로 일 년 정도 근무. 주한미군 군무원으로 15년간 근무하고 퇴사한 후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청소년 시절에 동서양의 소설들과 시를 읽다가 점점 동서양의 철학서와 역사서들을 탐독. 불경과 성서, 베다를 비롯한 종교서 그리고 각국의 신화를 거쳐 과학적으로 신과 인간에 대한 고찰을 위해 이론물리학을 공부. 20여 년간 기독교를 믿다가 반야심경을 읽고 불교 철학에 심취, 이후 여러 가지 종교서와 이론물리학을 읽고 나서 무신론자로 변신.
작가 소개
문수곡
대학에서 외국 문학을 전공. 대학 졸업 후 아동문학 출판사에서 3년간 근무. 문학 출판사에서 일 년 정도 근무 후 문학 잡지사로 옮겨 소설 담당 편집자로 일 년가량 근무. 지방 신문사 월간잡지 기자로 일 년 정도 근무. 주한미군 군무원으로 15년간 근무하고 퇴사한 후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 청소년 시절에 동서양의 소설들과 시를 읽다가 점점 동서양의 철학서와 역사서들을 탐독. 불경과 성서, 베다를 비롯한 종교서 그리고 각국의 신화를 거쳐 과학적으로 신과 인간에 대한 고찰을 위해 이론물리학을 공부. 20여 년간 기독교를 믿다가 반야심경을 읽고 불교 철학에 심취, 이후 여러 가지 종교서와 이론물리학을 읽고 나서 무신론자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