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耳塚: 귀무덤)

  • 장르: 일반
  • 분량: 97매
  • 소개: 에어컨 설치 기사였던 인연으로 만난 양아들과 함께 3박 4일 일본 여행을 가 겪은 소회를 담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경주처럼 일본의 천년 고도였던 교토를 오래 전부터 가 보고 싶었...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에어컨 설치 기사였던 인연으로 만난 양아들과 함께 3박 4일 일본 여행을 가 겪은 소회를 담은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경주처럼 일본의 천년 고도였던 교토를 오래 전부터 가 보고 싶었다. 영상 매체에서 많이 봤던 오사카 성 또한 보고 싶었다.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면서 확실히 느낀 건 한국이 세계 어떤 나라보다 아름답고 좋다는 사실이다.


작품 분류

일반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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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97매

등록 / 업데이트

9시간 전 / 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