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 장르: 판타지 | 태그: #판타지 #용 #미궁
  • 평점×5 | 분량: 52매
  • 소개: 죄수가 창살을 사이에 두고 자처했다. 자신은 모두를 우리에 가둔 제일 가는 사냥꾼이며, 길의 끝에 다다른 정각자라고. — *<용괴龍怪>, <즈메이>... 더보기

수인

작가 코멘트

플라우로스는 아뎁투스의 몸 밖을 나오며 자처했다.
자신은 아제 아나우이며, 아나우와 함께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