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가 창살을 사이에 두고 자처했다. 자신은 모두를 우리에 가둔 제일 가는 사냥꾼이며, 길의 끝에 다다른 정각자라고.
—
*<용괴龍怪>, <즈메이>, <이름>, <아뎁투스>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단편입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