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이름은 <나폴리탄>

작가 코멘트

실패작. 근래에 유행하는 K-나폴리탄이 아니라 원조 나폴리탄 괴담 같은 느낌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의도한 게 아니라 단지 빨리 털어버리고 싶었을 뿐이다. 이것도 이른 단계에서 실패작임을 직감했는데 어째선지 도저히 쓰기를 멈출 수가 없었기에 괴로워하면서 빨리 끝내자면서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