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화] 4. 책무의 적층 위에(10) : 숨은 길

작가 코멘트

이번 편에서는 제가 떡밥을 뿌린 것이 아니라 회수한 것입니다.(라고 우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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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리뷰를 받았습니다. 브릿g 리뷰란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리뷰 주신 hellpan님, 고맙습니다. 제가 작가계정과 사용자계정을 철저히 분리하는지라 게시판에서 따로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독자님들!! hellpan님의 훌륭한 리뷰 한 번 읽어주시고, 공감 가신다면 리뷰공감도 한번씩 좀 눌러주십시오!!

저는 이제 슬슬 환절기에 적응이 되어가고 있으므로, 다음 편은 좀 빨리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