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화] 4. 책무의 적층 위에(9) : 연행

작가 코멘트

호연 소하도 사실 성질머리가 만만치 않은 인물이니까 뭐, 처음부터 명가주 회의 따위 엎어버리겠다고 나섰을 것입니다. 다만 과정에서 충분히 노련하지 못했을 뿐. 그래도 앞으로 나름 엎어버리기는 할 겁니다……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