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화] 4. 책무의 적층 위에(8) : 누군가의 최선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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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님은 워낙 거물이시라 이까짓 일에 쉽게 나서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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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물이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를 넘어버리면 독자 입장에서는 참 싫다는 의견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몇 회 전부터 그만 이 상태가… 도저히 끊을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죄송합니다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