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들의 왕

작가 코멘트

예전부터 생각했던 이야기인데 왠지 쓰기 싫어서 묻어두었다가 다시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심하지는 않았지만 잠깐 따돌림을 당했던 적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잘 잊혀지지 않더군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