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산 사람은 살아야 하고 살아야 할 사람은 삼시세끼를 먹어야 한다.
전쟁도 나지 않았고 보릿고개도 아닌데 왜 끼니를 거른단 말인가?
그렇지 못하는 날이 도래한다면 그것이 바로 종말의 시작이다.
인류가 아닌 인생의 종말.


작품 분류

호러, 무협

작품 태그

#좀비 #호러 #무협 #가족 #부부 #음식 #액션 #ZA문학공모전

작품 성향

대표 성향: 광기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22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