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장난
작품 소개
믿을 수 없어. 내가 여기에 앉아 있다니. 난 그저 영화를 보러 갔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 사내가 내 방으로 갑자기 찾아 들어왔다. 그리고 내 모든 것을 망쳐 버렸다. 모든 것을. 그는 문을 닫고 다가와 자신의 스포츠백 속에서……(줄을 긋고 앞의 문장을 모두 지움)
* 제5회 작가 프로젝트 초청작(2019)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밀실 #스무고개 #제5회작가프로젝트 #살인마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참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