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쟁이들이 합법적인 수단을 통해 가장 긴 터널을 추구하는 것이 왜 잘못이냐?”

세상에서 가장 긴 터널을 뚫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지닌 샹파이의 난쟁이들과 모험 상인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진다. 난쟁이들이 선출한 무시무시한 대리인에 맞설 왕의 사절이 상인들의 협상단을 찾아오는데, 사악하기로 소문난 더스번 경이었다. 그것도 인사불성이 된 여자를 어깨에 둘러멘 채.
최강의 기사 더스번 칼파랑과 늑대 여인 사란디테의 단편 소설 시리즈.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이영도 #이영도단편 #더스번칼파랑 #사란디테 #늑대인간 #난쟁이 #바실리스크 #터널 #협상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00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