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폭설로 고립된 산중 별장.
추리소설가 한기준이 잠긴 서재에서 죽은 채 발견된다.
멈춘 손목시계, 진흙 묻은 구두, 깨진 안경, 눈 위에 남은 발자국.
그리고 저마다 한기준을 죽일 이유가 있는 다섯 사람.
문제는 단서가 부족한 게 아니라 너무 많았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추리 #미스터리 #밀실 #산장미스터리 #살인사건 #형사 #추리소설가 #폭설 #고립 #반전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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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5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42매등록 / 업데이트
16시간 전 / 16시간 전작가의 작품들
- 11시 47분
- 음향(音香)
- 괴이관리과 (怪異管理課)
- 먼저 하세요
- 고구려 장군, 유럽의 기사가 되다.
- 예정된 장면들 – 8부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완결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7부 [찾아가지 않은 옷]
- 예정된 장면들 – 7부 (악당에게도 사정은 없습니다)
- 대피 훈련에 불참하시면 사망 처리됩니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6부 [비 오는 날에만]
- 빨간 점 하나
- 문틈
- 구식경(九食頃)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5부 [이사 전날]
- 환상문학 세계관 비상대책회의
- [소일장 / 먼지 한 줌]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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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나는요괴다) – 비하인드 스토리
- 예정된 장면들 – 5부 (복수하지 않겠습니다)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3부 [세탁 번호표]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2부 [섬유유연제는 빼주세요]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1부 [코트 한 벌]
-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 0부 [대화편]
- 예정된 장면들 – 4부 (공주가 구조를 거부했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3부 (범인은 이 안에 없습니다)
- 예정된 장면들 – 2부 (사랑하면 헤어져야 합니다)
- 예정된 장면들 – 1부 (먼저 죽어야 할 사람들)
- 여관, 세 갈래 길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시즌 2 — 나는 요괴다
- 내가 쓴 사랑을 고치러 갑니다.
- 제1회 한국 요괴 글로벌 진출 공개 오디션
- 이름을 잃은 신들의 왕국
- 전생의 아내가 나를 잘못 기억한다
- 관람중
- 구석진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