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진정 위대한 발명은 지우개나 바구니 같은 거죠.” 미래와 과거를 연결해 주는 신비한 돌을 매개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인류 최악의 악당이 나타났다! 그를 막기 위해서 한 여류작가가 한국의 최고 인기 배우를 찾아온다. 안드로메다로 갈 것 같던 이야기를 단 한순간에 정리하는 강력한 한 방!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란 과연 무엇인가?


작품 분류

SF, 기타

작품 태그

#환상문학 #단편선 #환상문학단편선 #뮤즈는귀를타고 #임태운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88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