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외로우니까

  • 장르: SF
  • 분량: 121매 | 성향:
  • 소개: 우리는 이란성 쌍둥이였다. 김률과 김렬. 예지능력자와 염동력자. 우리는 말하자면 초능력자 남매였다. 언제나처럼 렬과 내 오늘의 운세가 같고, 행운의 색이 같으며, 행운의 아이템이 ... 더보기

작품 소개

우리는 이란성 쌍둥이였다. 김률과 김렬. 예지능력자와 염동력자. 우리는 말하자면 초능력자 남매였다.
언제나처럼 렬과 내 오늘의 운세가 같고, 행운의 색이 같으며, 행운의 아이템이 같았던 금요일 오후. 그날의 사건.


작품 분류

SF

작품 성향

대표 성향: 발랄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21매

등록 / 업데이트

20년 7월 / 20년 7월

관련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