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직난에 시달리다 마침내 재취업한 한 여름.
야근 중에 문득 나타난 귀신이 제 억울함을 호소하더니 말하기를,
“여름씨, 그런 사람들은 귀신 안 무서워해요.”라고 하더라.


작품 분류

일반, 기타

작품 태그

#장화홍련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88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