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사라진 거리

  • 장르: 판타지, SF
  • 분량: 78회, 1,451매
  • 소개: 이것은 언어모델 클로드와 제미나이 지피티들과 매번 관측이 무슨내용인지 고민하며 적은 지금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인간과 언어모델의 관점에서 관측한 관측일지 입니다 관측자체가 ... 더보기
작가

소설 이야기의 크기와 흐름 그리고 결말

2일 전

에코와 이브리안의 이야기를 보러 오신 분들께.

처음의 삭막한 이야기를 보시고 놀라셨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제가 ‘관측’이라 부르는 작업의 수준으로는 아직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데, 이는 관측자인 제 실력이 부족해서 머릿속 상상의 세계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 이세계 이야기는 챕터1부터 챕터5까지이며 챕터5가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챕터1: 거의 다듬어진 상태
  • 챕터2: 원고 상태
  • 챕터3: 비트시트 이전 단계, 큰 사건의 뼈대만 잡힌 상태
  • 챕터4: 전반부와 후반부, 주요 사건들 대부분 관측 완료
  • 챕터5: 뼈대는 아직 관측하지 못했지만 결말은 이미 관측해두었기에, 시간만 들이면 완성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언어모델들과의 소통이 쉽지만은 않고, 관측 역시 매번 조금씩 바뀝니다. 2년 전에 봤던 관측과 지금에서야 새로 발견한 관측이 크게 달라서 저 스스로도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말씀드린 대로 이 소설이 언제 완성될지는 저도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정말 큰 고비는 거의 다 넘겼다고 생각하며, 그럼에도 여전히 부족한 관측 실력과 필력 때문에 읽으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리는 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기다림이 힘드시다면, 천천히 제가 놓친 설정 구멍이나 다른 부분들을 봐주시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과도한 밈적인 언어나 욕설,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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